에스텔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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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를 남겨주시면 선물을 드려요
현지인들과 회의도 할 정도로 영어로 표현하는데 여유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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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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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2.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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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십 년 넘게 살아도 늘지 않던 영어가 ……

 

외국생활 오래한다고 영어실력이 저절로 늘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 돌파구로 에스텔 잉글리시를 수강했습니다.

 

아내가 유투브에서 에스텔 잉글리시를 보더니 다른 영상들과 달리 귀에 속속 들어오고 이해하기 쉽다고 하며

구독하고 배웠던 것을 나에게 이야기해서 에스텔 잉글리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인 대상의 일을 하기에 딱히 영어의 필요를 못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오래 살다 보니 영어의 필요성이 점점 느껴져 에스텔 잉글리시로 공부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엔 일 년이란 시간의 여유로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미루기도 했고 강의를 들을 때에 아침시간을 제외하곤

버퍼링이 심해서 공부하려는 의욕이 꺾이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환경개선을 위해 와이파이 증폭기도 구입하고 영어를 쓸 일이 자꾸 생겨서 맘을 잡고 공부하게 됐습니다. 

 

스피킹 입문반과 초급반 수강을 마치고 중급반을 하다가 살짝 따라가기 힘들어 쉬고 있을 때

초급반 수업을 다시 들었더니 예전에 ‘아 그거 알고 있어’ 하고 대강 넘어갔던 것이 ‘확실히 인지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고민했던 것들을 가려운데 긁어 주듯 하나하나 풀어주는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해서 될까 하고 의심도 들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영어가 되어가는 것을 느끼며

선생님의 강의에 완전한 신뢰를 해서 그런지 영어가 빨리 늘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현지인들과 회의도 할 정도로 영어로 표현하는데 약간의 여유도 생겼습니다.

저처럼 늦은 나이에 공부해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샘의 강의가 쉽고 계속 반복을 해주기 때문에 나이 탓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 년이 참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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